소개글
작은 걸음이지만 의미있는 길을 걷고 싶은 여수에서 일하는 소박한 건축사 입니다.
소감
마감에 성공한다면 두번째 전시회가 되는군요. 스케치를 통해서 이야기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롭고 좋은 기록이 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의 시대에 오리지널의 의미를 생각해 볼 좋은 계기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자신만의 흔적을 남기는 일은 중요합니다. 개성이 살아 있는 전시회가 되길 기대합니다~
스케치북사진
https://youtu.be/gD9Vn-qotz0?si=1O3EoQvdl73vWl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