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아직까지 건축설계가 멋있어 보입니다. Blinkers를 한 말처럼 바보같이 보는 길만 갑니다.
소감
길지 않는 시간이었지만 한 장 한 장 손으로 느끼며 눈으로 비판하고 머리를 나를 이해 시키는 시간이었습니다. 무던하지 않았던 시간이 이제 그리워지는 시간으로 마음을 채웁니다.
스케치북사진
https://youtu.be/p6fDqBI1VdE?si=xvpzQ24eXRL6Jpd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