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사는거나 건축을 배워가는거나 마치 완성된 그림을 모르는 퍼즐을 맞추는 것처럼 느껴진다. 끄적거리는 것을 좋아해서 스케치,글 등 이런저런 매체로 기록을 하다보니 모르기 때문에 맞춰가는 재미와 보람이 있다는 것을 조금씩 알아가는 중이다.

소감

펜을 쥐고 있는 지금 무엇에 관심을 가지고 있느냐가 스케치에 그대로 묻어나는 것 같다. 요즘 건축사 시험을 준비하고 있어서 그런지, 대부분의 페이지는 스케치의 탈을 쓴 제도연습장이다. 그래도 스케치게임이라는 좋은 계기가 있어서 꾸준히 펜을 쥐고 연습하는데 도움이 된 것 같아 감사하다.

스케치북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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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tp3IN-VY-w8?si=SPxw8CH7K1EByjI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