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건축은 잘 모르지만 글쓰고 그림그리고 사진찍는걸 좋아하는 사람'. 건축학도로써 5년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학부설계, 공모전, 인턴, 국내 건축기행, 스케치, 독서, 사진 등의 활동으로 5년의 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사실 아직 건축이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설계를 처음 시작할때의 설임. 대지를 마주하며 그려나가는 손끝의 그 감각과 함께 하고 싶은 것과 할 수 있는 것 사이의 경계를 만들며 스케치하는 과정이 재밌어 건축을 하고 있습니다.
소감
손 끝에서 시작한 그 점이 면이 되어 내가 그려나간 오늘이 누군가의 내일이 되기를 바랍니다.
스케치북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