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홍익대 건축공학과 졸업 후 정림건축에서 건축을 시작했습니다. 현재는 지에이건축사사무소에서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다양한 시설과 스케일을 다루며 하루 하루 건축과 애증을 쌓아가는 대한민국 건축가 중의 한 사람입니다. 건축가의 심상에 가치를 두기보다 건축주의 이야기에 더 무게를 두고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소감
100장의 스케치...도전해 보고 싶은 과정이었습니다. 일을 하며 습관적으로 하는 스케치지만 잊혀졌던 오래 전 프로젝트와 시간, 추억들을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스케치게임을 기획해 주신 김국환 소장님 감사드립니다!
스케치북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