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감
스케치 게임을 참여하면서 '스케치를 왜 시작했나?', '처음은 뭐였지? ' 생각했습니다.
대학시절 내 결과물을 이해 못해주는 교수님들께 보충 설명을 해주고 싶다는 생각(오만ㅎㅎ)과 개강 전까지 스케치 XX장을 해오면 한 단계 높은 학점을 주시겠다는 교수님의 말씀을 시작으로. 실무 중 말주변이 부족해 보충수단을 찾는 과정에서 살아남기 위해 스케치를 해온 것 같습니다. 2024SS sketchgame을 시작하고 한두가지 주제를 정해 스케치를 하며 재밌게 즐겼습니다. 건축물, 구조물, 공간, 장식 등 . 내 주변 잡다한 것들을 기록했습니다. 사진으로 기록하고 스케치로 설명하는 것. 머리로 생각하고 스케치로 설명하는 것이 제 스케치의 목표입니다. 제 삶의 공간 주변을 기록하고 설명하는 100장의 스케치를 보여드릴 수 있어 행복합니다.
스케치북 사진
영상